이런저런 이야기자유롭게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
미스따솔 2022/11/30 21:32:13조회수 257(수정: 2022/11/30 21:36:53)

오! 레이서즈 부활했네요


참 오랜만에 레이서즈라는 이름을 보게되어 반갑네요.^^



레이서즈클럽에 처음 들어왔을 때가, 2006년 추운 겨울이었는데

어느덧 30대 초반, 예비아빠가 되어 레이서즈클럽에 다시 방문하게되었네요.

이런저런 이야기와 게시판에 반가운 분들도 계시고, 옛 생각이 새록새록 나는 것 같습니다.



버스를 좋아했던 초등학생은 덕업일치(?)하여 관광버스 회사에서 일하고있는 30대 아저씨가 되었습니다.

소규모 회사이지만, 어릴 때 격 없이 좋아했던 버스랑 같이 일을 하니 참 행복하고 즐거운 일상입니다.



추운 날씨에 건강유의하시고, 다들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.

댓글

개인정보처리방침Copyright 2021 Racers Club모바일 버전